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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현황

“ 2009년도 취업률이 90%이상
   2010년도 서울여대 최고 취업률 달성! ”

수도권에서 최초로 2001년도에 정보보호학 전공이 설립되어,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졸업생을 배출하여, 국내 정보보호 분야의 여러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에 숨은 일꾼을 양성해 왔다.
특히, 2009년도 취업률이 90% 이상에 다다르고 있으며, 2010년도 역시 서울여대 최고 취업률을 달성하였다.

주요 취업 업체로 삼성전자, 삼성 SDS, LG CNS 등의 시스템 통합 업체와 어울림 정보통신, 이글루시큐리티, 나우콤 등의 정보보안 업체와 엔씨소프트, NHN 등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 진흥원 등의 공공기관에 고루 포진하여 정보보호 분야의 일익을 담당하며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또한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보안연구원, 롯데정보통신, 안철수연구소, 나우콤, SK인포섹,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과 MOU 체결 및 정기적 인턴 파견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체가 요구하는 교육을 강의 내용 중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체 연구 인력이 교육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

(예) 안철수연구소와 MOU를 체결하여 2008년부터 ASPECT라는 교육인증프로그램을 정규교과목(악성코드, 윈도우보안)에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Sun Microsystems와의 MOU 체결을 통하여 2007년부터 정규교과목(시스템보안, 유닉스 시스템)에서 공식 콘텐츠를 도입하고 국제공인자격 시험을 치루고 있음.

2008년, 2009년도 정부에 보고한 취업률 통계자료에 의하면, 본교 정보보호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가장 높았다.(각 97.4%, 100%)

2010년도 정규직 취업률도 81% 이상을 달성, 서울여대 최고 취업률 학과로 인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