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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중/고 정보보호 교육봉사

등록일 :
2018.07.12
조회수 :
97
작성자 :
관리자
파일 :
첨부파일 없음



 

서울여자대학교의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 인재 CES+ 양성 사업단(단장 김형종 교수)’이 지난 7월 10일에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능동고등학교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능동고등학교 2학년 학생 남학생 13, 여학생 27, 40명을 대상으로 CIA &패스워드와 암호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김형종 교수님은 정보보호의 3요소인 CIA에 대한 학생들의 정확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 카카오톡과 같은 실생활 속 예시를 빗대어 세 가지 요소를 설명하였다. 학생들은 제시된 예시에 해당하는 CIA 요소가 무엇인지 맞추며 CIA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패스워드에 대한 강의 부분에서 학생들은 특히 전 세계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패스워드자료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대부분의 학생이 순위권에 해당하는 패스워드를 확인하며 자료 결과에 대해 공감하였다. 패스워드에 이어 암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패스워드와 암호의 차이점을 알아가며, 학생들은 암호와 패스워드를 언제 사용하는 지와 같은 보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었다.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암호에 대한 내용이 담긴 이미테이션 게임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과 해킹기법에 대한 내용이 담긴 미국 드라마 한 장면을 짧게 시청하였다. 특히 영화 내용 중 주인공이 독일군의 암호를 풀어내는 장면에서 능동고의 학생들은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암호를 사용하고 복호화 하는 것이 우리 삶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공개키 암호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이번 정보보호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설문이 이어졌다. 설문은 학생들의 특강 전 정보보호 지식과 특강 후 지식의 변화를 알아보고 특강의 전반적인 내용이해도 그리고 개선할 점을 알기 위해 진행되었다. 특강을 끝마치며 김형종 교수님은 정보보호학과의 전망을 설명하고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였다. 이번 정보보호 진로지도를 통해 학생들은 정보보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보호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