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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여중, 경화여고 정보보호진로지도

등록일 :
2018.06.11
조회수 :
112
작성자 :
관리자
파일 :
첨부파일 없음



서울여자대학교의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 인재 CES+ 양성 사업단(단장 김형종 교수)’이 지난 68일에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경화여자중학교에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이날에는 CIA와 비밀번호, 최신 해킹 기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비밀번호에 대한 의식을 재고하기 위해 https://howsecureismypassword.net/사이트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비밀번호의 안전성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보는 실습을 했다. 이후 안전한 비밀번호의 중요성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이후 유행했던 랜섬웨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김형종 교수님은 학생의 미래에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라는 질문에 답하시면서 정보보호의 미래 동향과 진로에 관한 짧은 강의를 하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경화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50여명의 학생이 신청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는데, 그 중에서도 입시를 앞둔 3학년 학생들의 신청 비율이 가장 높았다.




김형종 교수님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갖는 사회적 특성과 기술 현황을 설명하셨다이러한 설명 속에서 학생들은 장래에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보보호전문가가 필요한 이유를 제시해 주셔서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김형종 교수님은 또한 서울여대 정보보호 학과의 다양한 정보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였고 경화여고의 학생들은 이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끝마치며 김형종 교수님은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면서 자신의 꿈을 신중히 정해야 한다. 단순반복 작업은 반드시 로봇에 의해 대체될 것이고, 감정을 사용하는 직업군은 각광받게 될 것이다.” 라며 학생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