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로고

학과뉴스

정보보호학과의 새로운 뉴스를 확인해보세요.

[정보보호 여성인재 CES+ 양성 사업단] CES+ 프로젝트형 C언어 집중교육 개최

등록일 :
2017.01.20
조회수 :
683
작성자 :
관리자
파일 :
첨부파일 없음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 CES+ 양성 사업단, CES+ 프로젝트형 C언어 집중교육 개최


우리 대학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 CES+ 양성 사업단(단장 정보보호학과 김형종 교수)’은 지난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제2과학관 308호와 610호에서 정보보호학과 제1전공 및 복수 전공생을 대상으로 ‘CES+ 프로젝트형 C언어 집중교육’을 열었다. 교육은 총 2개의 분반으로 진행되었으며 308호에서 신현덕 교수, 610호에서 김형종 교수와 이해영 교수가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학년 정규 과목인 C언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래밍 실습 등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수업이었다. 기존 이론 중심의 정규 교육 과정과는 달리 실습 중심의 수업 방식이 이번 교육의 가장 큰 강점이다. 수업에서 제시된 다양한 프로그래밍 코드를 가지고 학생 개개인이 실습을 수행하고, 어려움이 생길 시 담당교수와 튜터들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의 주제로는 △swap 함수의 구현 △palindrome 이론 △Gruenberger 연산 △키보드 배열을 이용한 암호화 △마방진 △전략적 가위바위보 게임 △다리건너기 문제 등이 제시됐다. 4~5명의 학생이 한 팀을 구성하여 개개인의 프로젝트 소스 코드에 대한 보고서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한 코드들을 접하며 의견을 나누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다.



교육의 마지막 날에는 활동 기간 중 가장 활동이 우수했던 학생들을 우수 교육생으로 선발했다. 이날 우수 교육생으로는 이가은(생명환경공학전공), 조유진(정보보호학과), 원혜린(정보보호학과) 학생이 선발됐다.



김형종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9일 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1학년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봄으로써 실무적 인재가 되기 위한 기본 소양을 갖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크다”라고 말했다.



CES+ 사업단은 지난 2014년부터 CES+ 방학 중 실무분야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초급 프로젝트 C언어 과정 △중국 모바일 프로그래밍 교육 △고급 리버싱 및 해킹 실무 총 3가지 교육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이번 하계 방학에는 초급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동계 방학 기간에는 정보보호 현장 실무 지식 습득을 위한 중급 및 고급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